SK이노베이션 PR캠페인, 조회 수 1400만 돌파…“의미·재미 다 잡았다”

입력 2019-08-28 10: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편, 론칭 10일 만에 뜨거운 반응

▲기업PR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스틸컷. (사진=SK이노베이션 제공)
▲기업PR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스틸컷. (사진=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은 28일 기업PR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편이 론칭 10일 만에 1400만 조회 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PR캠페인은 지난 19일 유튜브, 페이스북, 종편∙보도채널 등을 통해 공개됐다.

SK이노베이션은 ‘그린밸런스(Green Balance) 전략’ 실천 의지를 대외에 알리기 위해 기업PR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편을 기획,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린밸런스란 기존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축소하고, 새로운 친환경 사업 모델을 개발해 환경 분야 사회적 가치를 플러스로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기업PR캠페인에 소개된 △태양광 발전 주유소 △고성능 전기차 배터리 △차세대 모빌리티 윤활유 △초경량 자동차 소재 등은 모두 SK이노베이션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신사업이다.

기업PR캠페인 ‘우리에게 혁신은 자연스럽다’ 편은 깨알 재미 요소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SK이노베이션은 ‘자연스럽다’는 단어의 다의성을 활용해, ‘자연스럽게 혁신을 추구하겠다’는 의지와 ‘SK이노베이션의 혁신은 자연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모두 전달하고자 했다.

또한 SK이노베이션은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의 오프닝 곡을 배경음악으로 활용. 시청자들의 레트로 감성을 자극했다.

김병희 서원대학교 광고홍보학과교수(한국광고학회장)는 “’친환경’이란 평범하면서도 어려운 주제를 레트로 감성으로 효과적으로 풀어냈다”며 “동물들을 등장시켜 소비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킨 점도 눈에 띈다”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은 “의미와 재미를 모두 담아낸 기업PR캠페인으로 SK이노베이션의 경영 전략 방향성을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며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화학 기업인 SK이노베이션은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고, 친환경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데 누구보다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만 4조원 팔아치운 기관 투자자⋯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한 한주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WSJ “SK하이닉스 ADR, 과도한 프리미엄...AI 거품 징후” [마켓핫]
  • 물가 잡으려다 5년…유류세 인하, 출구가 안 보인다 [네버엔딩 유류세 인하]
  • 尹 ‘대선 허위발언’ 오늘 1심 선고⋯국힘, 선거비용 397억원 반환 여부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7.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30,000
    • +0.86%
    • 이더리움
    • 2,841,000
    • +3.65%
    • 비트코인 캐시
    • 314,700
    • +2.47%
    • 리플
    • 1,617
    • +0.56%
    • 솔라나
    • 111,600
    • +2.48%
    • 에이다
    • 241
    • -0.41%
    • 트론
    • 483
    • -0.41%
    • 스텔라루멘
    • 266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80
    • +2.71%
    • 체인링크
    • 12,780
    • +4.16%
    • 샌드박스
    • 67.2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