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방과 후 아카데미' 활동 대폭 강화

입력 2019-08-27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과 후 아카데미 때 운영했던 '과학체험 교실' 확대

▲LG이노텍은 26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은 26일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체험 교실’을 개최했다. (사진제공=LG이노텍)

LG이노텍은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방과 후 아카데미’ 지원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방과 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과 협력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체험 및 학습 프로그램, 자기계발 활동 등을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6년째 후원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LG이노텍은 방과 후 아카데미 때 운영했던 과학체험 교실을 확대한다.

지난해 서울을 비롯해 광주, 구미, 평택 등 전국 7개 지역 8개소에서 운영하던 것을 12개소로 늘리는 것이다.

이에 따라 참여 학생 수는 연간 160명에서 240명으로, 총 수업횟수는 연간 48회에서 54회로 늘게 된다. 수업 내용은 기초과학뿐 아니라 태양광 자동차, 스마트 의류 등 다양하다.

이외에도 LG이노텍은 올해 9월까지 전국 방과 후 아카데미 280개소에 공기청정기 설치한다.

LG이노텍 김희전 경영지원담당(상무)은 “‘방과 후 아카데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4,000
    • +0.06%
    • 이더리움
    • 3,259,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614,500
    • -0.73%
    • 리플
    • 2,107
    • +0.29%
    • 솔라나
    • 128,700
    • +0.16%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532
    • +1.5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1.07%
    • 체인링크
    • 14,500
    • +0.69%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