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힘들어 할 자격도 없다…"자초했다"

입력 2019-08-23 23: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아프리카TV)
(출처=아프리카TV)

감스트가 성희롱 발언 이후 방송 활동 재개를 선언했다.

23일 감스트는 지난 6월 발생한 성희롱 논란 이후 2개월 만에 침묵을 깼다.

감스트는 자신의 아프리카TV 채널에서 논란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방송을 켰다.

방송에서 감스트는 화면을 꺼둔 채 목소리만으로 말을 이어갔다. 감스트는 나쁜 생각을 할 정도로 자숙 기간이 힘들었지만 힘들어 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는 자신의 행동으로 발생한 일이라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방송을 하겠다고 전했다. 논란 이후 모든 것을 잃었다는 생각이 들어 사람들 앞에 서는 것 조차 무서웠다며 털어놓았다.

구독자들은 감스트에게 "나쁜 생각 실행하지 않고 돌아와 줘서 고맙다" "마음 고생이 심했던 것 같다" "오늘 방송은 진심으로 보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4: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0,000
    • +0.28%
    • 이더리움
    • 3,15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83%
    • 리플
    • 2,030
    • -1.26%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528
    • -0.56%
    • 스텔라루멘
    • 214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1.66%
    • 체인링크
    • 14,210
    • -1.59%
    • 샌드박스
    • 107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