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 삼성전자 '제조자 시험소'로 인정

입력 2019-08-23 15: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체 인증시험 통해 국제인증 획득 가능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왼쪽)과 최수호 삼성전자 LED사업팀 최수호 전무가 23일 제조자 시험소 인정서 수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정동희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원장(왼쪽)과 최수호 삼성전자 LED사업팀 최수호 전무가 23일 제조자 시험소 인정서 수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23일 서울 구로구 KTL 서울분원에서 삼성전자에 대한 '제조자 시험소 인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로써 삼성전자는 KTL가 진행해온 발광다이오드(LED) 제품의 '광생물학적 안전성' 시험을 자체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공인 시험소(CTF)로 인정받게 됐다.

향후 자체 시험 결과를 통해 국제전기기기(IECE)가 인정하는 인증을 취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LED 제품의 인증 비용을 절감하고, 인증 기간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희 KTL 원장은 "KTL은 국제공인인증기관(NCB)으로서 앞으로도 우리 기업들이 해외진출에 필요한 시험인증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화장지 8개 비교했더니…깨끗한나라, 내구성·가루 발생 모두 ‘우수’
  • 2026 KBO 포스트시즌 들어가기
  • “GPU는 있는데 전기가 없다”⋯美 AIDC 32GW 전력난, HBM 새 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39,000
    • +0.29%
    • 이더리움
    • 3,425,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372,100
    • -3.68%
    • 리플
    • 1,865
    • -1.95%
    • 솔라나
    • 147,100
    • -3.03%
    • 에이다
    • 324
    • -5.26%
    • 트론
    • 447
    • +0%
    • 스텔라루멘
    • 264
    • -2.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10
    • -2.07%
    • 체인링크
    • 17,690
    • -2.53%
    • 샌드박스
    • 83.79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DAPPOS Infra 인기지수 37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1
    • 3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12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