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 창립

입력 2008-08-08 14: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6년 4월부터 시행된 '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통합도산법)' 시행 3년째를 맞이해 관련 법제를 연구하기 위한 '한국채무자회생법학회'가 8일 창립됐다.

학회는 창립 기념으로 이날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에서는 기업구조조정 촉진법의 발의 등 도산입법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박종근 국회의원이 '구조조정과 감독기능'을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박승두 청주대 교수가 '기업회생절차와 M&A', 개인 및 기업 파산절차 전문가인 김관기 변호사가 '파산절차와 관련한 문제점'에 대해 발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