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07.01p, 상승(▲12.36p, +2.08%)마감. 기관 +274억, 외국인 +5억, 개인 -233억

입력 2019-08-20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2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36포인트(+2.08%) 상승한 607.0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274억 원을, 외국인은 5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233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제조(+2.1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 S/W & SVC(+2.10%) 유통(+1.9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통신방송서비스(+1.96%) IT H/W(+1.94%) 사업서비스(+1.8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스마트폰 부품(+3.46%), 풍력에너지(+2.96%), 헬스케어(+2.94%), LED(+2.88%), LBS(+2.6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수산업(-2.04%), 패션(-0.33%), 자동차(-0.0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4개 종목이 상승했다.

휴젤이 12.32% 오른 39만3000원에 마감했으며, 에코프로비엠(+9.68%), 고영(+2.78%)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에스에프에이(-2.49%), CJ ENM(-1.65%), 컴투스(-0.55%)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씨앤지하이테크(+29.60%), 퓨전데이타(+25.82%), 에스제이케이(+25.0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네오디안테크놀로지(-15.87%), 마니커에프앤지(-13.12%), 코아시아(-9.24%) 등은 하락했다. 모비스(+29.82%), 에이디칩스(+29.74%)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02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21개다.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8원(-0.18%)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35원(-0.12%), 중국 위안화는 171원(-0.38%)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9]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각자 대표이사 최문호, 김장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고광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배당락

  • 대표이사
    김영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3] 감사보고서제출
    [2026.03.23]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윤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00,000
    • -2.77%
    • 이더리움
    • 3,031,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721,000
    • +3.22%
    • 리플
    • 2,021
    • -1.65%
    • 솔라나
    • 126,100
    • -3.37%
    • 에이다
    • 375
    • -2.34%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54
    • -3.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90
    • -0.68%
    • 체인링크
    • 13,020
    • -3.2%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