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597.15p, 상승(▲6.4p, +1.08%)마감. 개인 +631억, 기관 +64억, 외국인 -666억

입력 2019-08-14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14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4포인트(+1.08%) 상승한 597.1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외국인은 홀로 매도했다.

개인은 631억 원을, 기관은 6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만 66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사업서비스(+1.5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방송서비스(+1.25%) 교육서비스(+1.2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IT H/W(+0.94%) 농림업(+0.88%) 건설(+0.8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숙박·음식(-1.86%) 등의 업종은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수산업(+8.73%), 풍력에너지(+3.18%), 농업(+2.20%), IT(+2.20%), PCB생산(+2.06%)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보험(-2.03%), 통신(-1.29%), 교육(-1.27%), 패션(-0.83%), 자전거(-0.59%)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8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헬릭스미스가 19.26% 오른 17만7100원을 기록했으며, 에이치엘비(+10.74%), 케이엠더블유(+6.61%)가 상승한 반면 신라젠(-5.88%), CJ ENM(-0.83%)은 하락했다.

그 외에도 헬릭스미스(+19.26%), 삼륭물산(+16.88%), 크루셜텍(+16.0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코오롱생명과학(-20.38%), 노바텍(-12.44%), 대유에이피(-11.81%)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에스피시스템스(+29.59%)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801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403개 종목이 하락, 9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3원(-0.84%)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0원(-2.04%), 중국 위안화는 173원(+0.1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90,000
    • +0.13%
    • 이더리움
    • 3,398,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79
    • +1.71%
    • 솔라나
    • 135,600
    • +4.31%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42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1.83%
    • 체인링크
    • 15,170
    • +4.48%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