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산촌편’ 촬영지 어디?…정선에 찾아온 첫 손님은 정우성 ‘눈길’

입력 2019-08-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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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출처=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처)

삼시세끼 산촌편이 막을 올리며 그 촬영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첫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 1회에서는 산촌 생활을 시작한 염정화,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2박 3일 동안 자연에서 직접 채집한 식자재로 매 끼를 만들어 먹는 세 배우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내추럴한 모습의 세 사람과 아름다운 풍경이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힐링 지수를 높였다.

이에 이들이 머무는 촬영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시세끼 ‘산촌편’에 등장하는 촬영지는 정선군 신동읍 인근으로 전해졌다. 삼시세끼는 지난 2015년에도 ‘정선 편’을 통해 강원도 정선에서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삼시세끼 산촌편’은 첫 방송부터 평균 7.2%, 최고 10.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유료플랫폼/전국/닐슨코리아 기준) 다음 주에는 염정아와 오랜 인연이 있는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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