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 “CB 발행 확정된 바 없어”

입력 2019-08-09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GV는 전환사채 발행 추진설에 관한 한국거래소 조회공시에 대해 “현재 차입금 상환 및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투자유치를 추진하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9일 답변했다. 이어 “미확정 사항에 대해 추후 1개월 이내 또는 확정되는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GV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36,000
    • -0.45%
    • 이더리움
    • 2,596,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297,400
    • -0.97%
    • 리플
    • 1,718
    • -0.81%
    • 솔라나
    • 110,700
    • +1.75%
    • 에이다
    • 242
    • -0.82%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1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0%
    • 체인링크
    • 11,880
    • -0.5%
    • 샌드박스
    • 85.0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