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 양현석 전 대표 해외 원정도박 의혹에 ‘급락’

입력 2019-08-09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YG엔터테인먼트가 경찰이 양현석 전 대표이사의 해외 원정도박 의혹에 대한 내사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급락 중이다.

9일 오전 9시 43분 기준 YG엔터테인먼트는 전일보다 1500원(-5.77%%) 떨어진 2만45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양 전 대표가 원정도박을 했다”는 첩보를 전달받고 내사에 착수했다. 첩보 내용은 양 전 대표가 한국과 해외를 오가며 일명 ‘환치기’를 이용해 약 13억 원을 도박 자금으로 사용한 정황에 관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0,000
    • +6.99%
    • 이더리움
    • 3,111,000
    • +8.3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4.57%
    • 리플
    • 2,080
    • +5.1%
    • 솔라나
    • 131,800
    • +5.52%
    • 에이다
    • 401
    • +4.97%
    • 트론
    • 416
    • +1.22%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3.55%
    • 체인링크
    • 13,600
    • +6.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