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P “안정적인 배틀그라운드 플레이 위해 베어메탈 서버 제공”

입력 2019-08-08 13:02

(출처=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출처=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NBP)은 펍지주식회사의 PC온라인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베어메탈 서버 등을 활용해 게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배틀그라운드는 크래프톤 게임 연합의 일원인 펍지의 대표 게임이다. 지난해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 5500만 장을 판매해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펍지는 대규모의 사용자가 몰려 트래픽이 급증해도 끊김 없이 안정적으로 게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베어 메탈 서버를 활용하고 있다. 이 서버는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성능 물리 서버를 클라우드 형태로 제공하는 상품으로, 대규모의 입출력이 발생하거나 빠른 응답 속도가 필요한 서비스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윤희영 NBP 부장은 “개발자와 운영자, 그리고 유저에게 모두 편리한 게임 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면 클라우드가 해결책”이라며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는 게임사들을 위한 다양한 상품과 혜택들이 마련돼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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