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매도 1900선 마감

입력 2019-08-07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외인, 기관의 동반 매도에 전일 상승분을 반납하며 1900선으로 떨어졌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7.79포인트(-0.41%) 떨어진 1909.71을 기록했다. 기관, 외인이 각각 992억 원, 989억 원 순매도한 반면 개인 홀로 1771억 원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7.06%), 기계(2.05%), 종이목재(1.49%) 등이 상승했다. 반면 보험(-2.72%), 통신업(-1.70%), 금융업(-1.64%)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1.81%), LG화학(1.77%), 셀트리온(1.37%) 등이 상승했다. 반면 SK텔레콤(-1.21%), 신한지주(-1.06%), NAVER(-0.72%) 등은 내렸다.

깨끗한나라우, 미래산업, 이월드, 화천기계, 에쓰씨엔지니어링 등 5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유양디앤유는 하한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는 외인, 기관 동반 매수에 13.14포인트(2.38%) 오른 564.64를 기록했다. 외인, 기관이 각각 731억 원, 305억 원 사들인 가운데 개인 홀로 1019억 원 팔아치웠다.

대다수 업종이 상승했다. 특히 종이/목재(7.05%), 반도체(4.06%), 화학(3.62%)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반면 섬유/의류(-1.58%), 기타서비스(-0.04%)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는 솔브레인(7.85%), SK머티리얼즈(5.30%), 스튜디오드래곤(3.52%) 등이 올랐다. 반면 헬릭스미스(-6.27%), 펄어비스(-0.99%), 셀트리온헬스케어(-0.12%) 등은 내렸다.

중앙오션, 엑사이엔씨, 주성엔지니어링, 이더블유케이, 서연탑메탈 등 5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엑세스바이오가 하한가를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72,000
    • -0.09%
    • 이더리움
    • 3,484,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6.22%
    • 리플
    • 2,087
    • +0.48%
    • 솔라나
    • 127,700
    • +1.75%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504
    • +0.4%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38%
    • 체인링크
    • 14,450
    • +2.48%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