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564.64p, 상승(▲13.14p, +2.38%)마감. 외국인 +735억, 기관 +304억, 개인 -1021억

입력 2019-08-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14포인트(+2.38%) 상승한 564.64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735억 원을, 기관은 304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021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전기·가스·수도(+5.1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숙박·음식(+5.00%) 건설(+3.29%)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IT H/W(+3.20%) IT S/W & SVC(+2.82%) 제조(+2.76%)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전자결제(+6.06%), 사료(+5.03%), 스팩(SPAC)(+3.98%), 엔터테인먼트(+3.84%), 게임(+3.8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2.50%), 보험(-1.26%), (-0.90%), 백화점(-0.80%), 바이오시밀러(-0.71%)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솔브레인이 7.85% 오른 7만2800원을 기록했으며, 원익IPS(+5.52%), SK머티리얼즈(+5.30%)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신라젠(-7.19%), 헬릭스미스(-6.27%), 에이치엘비(-5.91%)는 하락 마감했다.

그 외에도 케이피에프(+29.68%), 시그네틱스(+25.00%), TPC(+23.3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엑세스바이오(-29.91%), 상상인(-16.80%), SBI핀테크솔루션즈(-14.22%)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중앙오션(+30.00%), 엑사이엔씨(+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035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18개 종목이 하락, 4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5원(-0.09%)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44원(+0.01%), 중국 위안화는 172원(-0.23%)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2026.02.2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Tae Hyuk Ahn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2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62,000
    • +2.03%
    • 이더리움
    • 2,979,000
    • +3.7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3%
    • 리플
    • 2,008
    • +0.9%
    • 솔라나
    • 125,100
    • +3.39%
    • 에이다
    • 379
    • +2.1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1.8%
    • 체인링크
    • 13,190
    • +4.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