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기사 불이익, 개인택시조합ㆍ택시운송사업조합 공정위 신고"

입력 2019-08-06 2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타다 홈페이지)
(출처=타다 홈페이지)
차량공유서비스 타다 운영사 VCNC는 6일 자사와 협업하기로 한 택시 기사들에게 불이익을 준 서울개인택시조합과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을 불공정행위로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신고했다고 밝혔다.

VCNC는 타다 프리미엄에 참여하는 택시 기사들의 정당한 권익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라며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근 타다 프리미엄에 합류한 개인택시 기사들의 권익을 침해하고 생존권까지 위협하는 부당조치가 이어졌다"며 "드라이버 보호를 최우선으로 공정위에 신고했다"고 덧붙였다.

VCNC는 타다 프리미엄 서비스를 공유할 개인택시 기사와 법인택시를 모집하는 등 택시 업계와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

그러나 택시 업계의 반발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서울개인택시조합은 타다 프리미엄을 신청한 기사들에게 징계를 예고하기도 했다. 서울택시운송사업조합은 타다 프리미엄을 신청한 법인택시를 제재할 방침을 고수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45,000
    • +0.1%
    • 이더리움
    • 3,026,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388,600
    • +1.81%
    • 리플
    • 1,682
    • -0.3%
    • 솔라나
    • 129,200
    • -1%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37
    • -5.62%
    • 스텔라루멘
    • 229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18%
    • 체인링크
    • 15,500
    • +4.03%
    • 샌드박스
    • 62.95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