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1917.5p, 하락(▼29.48p, -1.51%)마감. 기관 +10323억, 개인 -4413억, 외국인 -6080억

입력 2019-08-06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정규장을 마쳤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48포인트(-1.51%) 하락한 1917.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1032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4413억 원을, 외국인은 608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종이·목재(+2.1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음식료품(+0.4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4.25%) 기계(-3.40%)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전기·전자(-2.88%) 운수장비(-2.81%) 의약품(-2.55%)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수산업(+7.65%), 패션(+3.48%), 타이어(+0.14%)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스팩(SPAC)(-4.88%), 정보보안(-4.37%), PCB생산(-4.27%), 플렉서블 디스플레이(-4.06%), 풍력에너지(-3.96%) 관련주 테마는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02% 내린 4만35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2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이 0.69% 오른 14만6500원에 마감했으며, NAVER(+0.36%)가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4.51%), 기아차(-3.81%), 삼성SDI(-2.88%)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외에도 TBH글로벌(+25.33%), 동원수산(+23.54%), 노루홀딩스우(+18.01%)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화천기계(-17.19%), 남영비비안(-15.53%), 한국특수형강(-14.19%)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CJ씨푸드(+30.00%), 신성통상(+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 상승 종목은 157개, 하락 종목은 699개이며 나머지 34개 종목은 보합 마감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15원(-0.06%)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141원(-0.44%), 중국 위안화는 172원(+0.19%)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41,000
    • +0%
    • 이더리움
    • 3,472,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61%
    • 리플
    • 2,133
    • +0.38%
    • 솔라나
    • 128,500
    • -0.16%
    • 에이다
    • 370
    • -0.8%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40
    • -1.23%
    • 체인링크
    • 13,800
    • -0.93%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