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세무조사로 추징금 493억원 부과받아

입력 2019-08-05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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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493억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2013~2018사업연도 법인세 등 세무조사 결과다.

회사 측은 "상기 부과금액에 포함된 항목 중 일부 쟁점이 있는 항목에 대해서는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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