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 육성한다

입력 2019-08-04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품기획, 유통망 구축, 마케팅, SK사업 연계 등 전방위 지원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을 육성하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마련된 그레이프랩 임시부스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친환경 사회적기업 그레이프랩을 육성하기로 했다.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마련된 그레이프랩 임시부스에서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은 초기부터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때까지 집중 육성해 주는 ‘스타 사회적기업’ 대상으로 그레이프랩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그레이프랩은 사탕수수, 코코넛, 버려진 잡지 등을 이용해서 다이어리, 노트북 거치대, 책 거치대, 쇼핑백 등 소품을 만드는 회사다.

또 디자이너와 상품제작자 10명 가운데 6명을 발달장애인으로 채용하는 등 고용에도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다.

SK이노베이션은 그레이프랩을 육성기업으로 선정하기까지 수많은 검증 절차를 거쳤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등 기관들로부터 높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은 업체 15개사를 추천 받았다.

SK이노베이션 임수길 홍보실장은 “SK가 가진 역량을 공유인프라로 제공해, 그레이프랩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해 글로벌 진출까지 할 수 있도록 지원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27조 투입·14조 회수⋯이제 건질 돈 5041억뿐
  • 이번 겨울 휴가는 '동남아'로?…12월 여행 예약 급증 [데이터클립]
  • 중앙행정기관 1만명 세종행…3.1조원 청사 건립·법 개정 등 과제 산적
  • 새마을금고, 400여명 개인정보 유출⋯“피해 전액 보상”
  • ‘반도체 쇼크’ 코스피 5.5% 급락…6000선 턱걸이
  • ‘안전펜스’ 갇혔던 로봇 현장 밖으로…韓 제조업 AI 대전환 ‘신호탄’
  • "전세 불안 무서워 재건축 늦추면 3~5년 뒤 집값 더 뛴다"
  • 화장지 8개 비교했더니…깨끗한나라, 내구성·가루 발생 모두 ‘우수’
  • 오늘의 상승종목

  • 10.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38,000
    • +0.23%
    • 이더리움
    • 3,385,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64,000
    • -4.19%
    • 리플
    • 1,836
    • -2.81%
    • 솔라나
    • 144,200
    • -3.8%
    • 에이다
    • 316
    • -6.51%
    • 트론
    • 444
    • -0.89%
    • 스텔라루멘
    • 258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1.79%
    • 체인링크
    • 17,350
    • -3.77%
    • 샌드박스
    • 80.24
    • -5.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Spiko Series B $90M
    • 2 Ripple $500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1
    • 2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327
    • 3 Gitcoin 인기지수 318
    • 4 Bitway Infra 인기지수 31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7
    • Allora 유통량 89% D-2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5
    • Capricorn 유통량 53% D-10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