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 학교에서 '관종'이라 불렸던 이유?

입력 2019-08-02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소희 SNS)
(출처=송소희 SNS)

국악인 송소희에 이목이 쏠렸다.

1일 채널A '도시어부'에 송소희가 등장했다. 국악과 거리가 먼 프로그램에 등장해 신선하다는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런 반응은 송소희의 일상생활에서도 스며들어 있다. 2018년 인터뷰에서 송소희는 학교에서 관종이라 소문이 났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소희는 평소 킥보드를 타고 학교에 간다. 이에 "관종이라고 하더라"라며 설명했다. "내가 신나게 킥보드를 타고 다니니까 사람들 눈에는 신선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평소 무대를 위해 한복을 자주 입는 송소희는 SNS에 사복 사진을 올리기만 해도 화제가 된다. 이에 해당 인터뷰에서 송소희는 "한가지 스타일을 고수하지 않고 다양하게 입고 싶은 걸 입는 편"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64,000
    • -3.12%
    • 이더리움
    • 2,910,000
    • -4.18%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2.83%
    • 리플
    • 2,004
    • -2.77%
    • 솔라나
    • 124,900
    • -3.55%
    • 에이다
    • 380
    • -3.06%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3.27%
    • 체인링크
    • 12,910
    • -3.73%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