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증시]사흘째 내림세...12914.66(18.52P↓)

입력 2008-08-05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증시가 사흘째 내림세를 이어갔다.

5일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14%(18.52포인트) 떨어진 1만2915.66을 기록하며 아시아 증시와 함께 동반 하락세를 보였다.

이날 오전장에서 아시아 증시 중 유일하게 강보합세를 보인 일본증시는 저가매수세 유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원자재 수요 감소 우려로 철강주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주요 종목·업종별로 철강의 JFE홀딩스(7.19%)가 급락했고 스미토모메탈(4.74%), 신일본제철(4.88%), 고베스틸(3.19%)이 떨어졌으며 전기전자의 산요전기(4.17%), 자동차의 미쓰비시모터스(1.79%)가 하락했다.

반면 반도체의 히타치제작소(2.62%), 어드밴테스트(2.29%), 도쿄일렉트론(3.39%)과 자동차의 닛산(1.90%), 전기전자의 소니(1.50%), 캐논(1.04%) 등이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62,000
    • +5.42%
    • 이더리움
    • 3,016,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3.17%
    • 리플
    • 2,050
    • +2.96%
    • 솔라나
    • 131,600
    • +6.21%
    • 에이다
    • 393
    • +0.7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7
    • +2.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30
    • +1.06%
    • 체인링크
    • 13,420
    • +5.34%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