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17.34p, 하락(▼7.21p, -0.36%)마감. 기관 +825억, 외국인 -49억, 개인 -863억

입력 2019-08-0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21포인트(-0.36%) 하락한 2017.3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기관은 825억 원을 순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9억 원을, 개인은 86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0.5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통신업(+0.25%)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1.89%) 섬유·의복(-1.84%)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의약품(+0.01%)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으며, 의료정밀(-1.70%) 음식료품(-1.65%) 철강및금속(-1.4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바이오시밀러(+1.21%), 국내상장 중국기업(+0.29%), 백화점(+0.12%)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NFC(-3.34%), LBS(-3.17%), 주류(-2.65%), LED(-2.47%), 원자력발전(-2.4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3% 내린 4만520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NAVER가 1.81% 오른 14만500원에 마감했으며, 신한지주(+1.61%), 삼성에스디에스(+1.20%)가 상승한 반면 한국전력(-4.48%), 기아차(-2.06%), SK텔레콤(-1.81%)은 하락 마감했다.

그 밖에도 모나리자(+11.04%), 파미셀(+9.74%), 이노션(+8.23%)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크라운해태홀딩스우(-19.25%), 남영비비안(-18.32%), 크라운제과우(-17.50%)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24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95개다. 5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46%)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8원(-0.16%), 중국 위안화는 172원(+0.17%)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8,000
    • -0.4%
    • 이더리움
    • 3,448,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55%
    • 리플
    • 2,107
    • -0.8%
    • 솔라나
    • 127,100
    • -1.24%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07%
    • 체인링크
    • 13,850
    • -1.2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