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27.26p, 상승세 (▲2.71p, +0.13%) 반전

입력 2019-08-01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수에 장 중반 상승 전환했다.

1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2.71포인트(+0.13%) 상승한 2027.26포인트를 나타내며, 203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50억 원을, 개인은 32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232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종이·목재(+1.68%)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섬유·의복(+1.03%) 의약품(+1.0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음식료품(-0.70%) 전기가스업(-0.68%)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유통업(+0.68%) 통신업(+0.55%) 서비스업(+0.5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건설업(-0.56%) 의료정밀(-0.52%) 화학(-0.30%)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33% 내린 4만520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현대차가 2.37% 오른 12만9500원을 기록 중이고, NAVER(+1.81%), 셀트리온(+1.76%)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전력(-1.79%), SK텔레콤(-1.61%), POSCO(-0.89%)는 하락 중이다.

그 외 남영비비안(+25.41%), 모나리자(+22.08%), 모나미(+13.89%)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크라운제과우(-13.40%), 크라운해태홀딩스우(-12.64%), 대상홀딩스우(-7.97%)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00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19개 종목이 하락, 70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8원(+0.38%)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88원(-0.14%), 중국 위안화는 172원(+0.10%)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98,000
    • +3.26%
    • 이더리움
    • 3,557,000
    • +3.49%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53%
    • 리플
    • 2,172
    • +2.6%
    • 솔라나
    • 130,900
    • +1.71%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54
    • +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97%
    • 체인링크
    • 14,170
    • +1.65%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