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24.55p, 하락(▼14.13p, -0.69%)마감. 기관 +1207억, 외국인 -492억, 개인 -779억

입력 2019-07-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31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13포인트(-0.69%) 하락한 2024.55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기관은 1207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92억 원을, 개인은 779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음식료품(+1.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약품(+1.30%) 통신업(+1.1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의료정밀(-1.50%) 종이·목재(-0.56%)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기계(+0.86%) 전기·전자(+0.70%) 비금속광물(+0.66%)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운수창고(-0.41%) 전기가스업(-0.07%) 유통업(-0.03%)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사료(+2.39%), 보험(+1.81%), 물류(+1.79%), 농업(+1.62%), 금(+1.28%)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2.25%), 타이어(-2.24%), 자동차(-1.83%),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28%), 제지(-0.9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2.58% 내린 4만535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SDI가 5.06% 오른 24만9000원에 마감했으며, 삼성바이오로직스(+1.27%), 한국전력(+1.09%)이 상승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3.67%), 삼성전자우(-2.76%), 삼성전자(-2.58%)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비티원(+16.47%), 대상홀딩스우(+11.77%), 유양디앤유(+11.70%)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덕성(-16.88%), 쌍방울(-13.74%), 모나미(-13.64%) 등은 하락했다. 남영비비안(+29.94%), 크라운해태홀딩스우(+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477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35개다. 8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3원(+0.18%)으로 상승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90원(+0.23%), 중국 위안화는 172원(+0.03%)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31] 금전대여결정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31]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26]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27]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30]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CTP51(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한국 임상 3상 시험계획 변경신청)
    [2026.03.25]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마이크로바이옴 장질환 신약 후보물질 Licensein 계약 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속보 특검, '직무유기' 조태용 전 국정원장에 징역 7년 구형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40,000
    • +0.16%
    • 이더리움
    • 3,124,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0.67%
    • 리플
    • 1,997
    • +0.55%
    • 솔라나
    • 121,400
    • +1.08%
    • 에이다
    • 371
    • +2.77%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49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4.26%
    • 체인링크
    • 13,200
    • +2.01%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