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38.68p, 상승(▲9.2p, +0.45%)마감. 외국인 +1409억, 기관 +22억, 개인 -1450억

입력 2019-07-3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0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2포인트(+0.45%) 상승한 2038.68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쌍끌이' 매수세를 보였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했다.

외국인은 1409억 원을, 기관은 22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1450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은 섬유·의복(+4.57%)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종이·목재(+2.78%) 비금속광물(+2.0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전기가스업(-0.21%) 등의 업종은 상대적으로 하락 마감했다.

이외에도 철강및금속(+1.74%) 기계(+1.58%) 운수창고(+1.49%)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국내상장 중국기업(+4.19%), 패션(+3.89%), 전자결제(+3.40%), 스팩(SPAC)(+3.34%), 원자력발전(+3.3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보험(-0.43%), 타이어(-0.08%)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98% 오른 4만6550원에 장을 마쳤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삼성SDI가 3.49% 오른 23만70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2.47%), 기아차(+2.33%)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한국전력(-1.25%), 셀트리온(-1.12%), 삼성에스디에스(-0.71%)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깨끗한나라우(+18.18%), 진양화학(+13.51%), 크라운해태홀딩스우(+13.08%)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웰바이오텍(-12.46%), 넥스트사이언스(-11.69%), 유양디앤유(-10.73%)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하이트진로홀딩스우(+29.95%), TBH글로벌(+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597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238개다. 56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2원(-0.24%)으로 하락 했으며, 일본 엔화는 1088원(-0.18%), 중국 위안화는 171원(-0.17%)을 기록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3,000
    • -0.55%
    • 이더리움
    • 2,61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292,600
    • -2.6%
    • 리플
    • 1,700
    • -1.11%
    • 솔라나
    • 108,300
    • -3.13%
    • 에이다
    • 240
    • -0.83%
    • 트론
    • 503
    • +1.62%
    • 스텔라루멘
    • 299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20
    • -0.84%
    • 체인링크
    • 11,890
    • -0.5%
    • 샌드박스
    • 82.5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