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차남규·여승주 대표, 자사주 매입…“책임경영·주주 가치 제고”

입력 2019-07-30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남규 부회장 5만주, 여승주 사장 3만주 매입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왼쪽)과 여승주 사장(오른쪽).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왼쪽)과 여승주 사장(오른쪽).

한화생명 최고경영자(CEO)들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차남규 대표이사 부회장이 자사주 5만주,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이 3만주를 29일 장내 매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차남규 부회장은 18만4000주, 여승주 사장은 9만8650주의 자사주를 보유하게 됐다.

한화생명은 이번 자사주 매입이 차 부회장과 여 사장의 책임경영 및 주주가치 제고의 의지의 표명이라고 설명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생명 주가는 시장금리 하락 및 보험업 관련 제도 강화의 영향으로 실제 회사 가치 및 미래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게 하락했다”며 “CEO들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 책임경영 및 주가부양의 의지를 대내외로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보험]
[2026.01.15] 계열금융회사의약관에의한금융거래-[유가증권-수익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68,000
    • -0.86%
    • 이더리움
    • 4,358,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1.24%
    • 리플
    • 2,830
    • -0.14%
    • 솔라나
    • 187,300
    • -0.95%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7
    • -2.89%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70
    • -1.05%
    • 체인링크
    • 17,960
    • -0.88%
    • 샌드박스
    • 223
    • -8.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