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 김건희 만나기 전 동료들이 지어준 윤석열 별명은? '진짜…'

입력 2019-07-26 0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캡처)
(출처=KBS 캡처)

윤석열 검찰총장의 별명은 '검찰총장'이었다.

25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의 임명장 수여식에 부인 김건희가 등장해 밀착 내조해 화제가 됐다.

윤석열과 김건희는 다소 늦은 나이에 만나 2012년 결혼했다. 결혼 당시 윤석열의 나이는 53세. 김건희는 12살 어리다. 늦은 나이탓에 재혼이 아니냐는 질문도 있었지만 두 사람 모두 초혼이었다.

결혼 전 검사들 사이에서 윤석열의 별명은 '검찰총장'이었다. '검찰 총각 대장'이라는 의미다. 다른 의미지만 말이 씨가 되듯 윤석열은 진짜 검찰총장에 지명됐다.

앞서 김건희는 전시기획자로 2019년에 신고된 재산이 65억에 달하는 것이 알려지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ㆍ이란 휴전에 코스피 5870선 마감⋯돌아온 ‘21만 전자ㆍ100만 닉스’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50,000
    • +1.8%
    • 이더리움
    • 3,285,000
    • +3.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23%
    • 리플
    • 2,004
    • +1.01%
    • 솔라나
    • 123,600
    • +0.32%
    • 에이다
    • 375
    • +1.08%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90
    • -2.68%
    • 체인링크
    • 13,340
    • +1.52%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