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에어컨,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 출시…최대 70만3000원

입력 2019-07-24 1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냉방 전용 모델과 냉난방 겸용 모델로 출시

▲2019년형 캐리어 이동식 에어컨 냉난방 겸용 모델 (사진제공=캐리어에어컨)
▲2019년형 캐리어 이동식 에어컨 냉난방 겸용 모델 (사진제공=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은 2019년형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 총 8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공개된 2019년형 캐리어 이동식 에어컨은 냉방 전용 모델(냉방면적 23.6㎡) 3종과 냉난방 겸용 모델(냉방면적 28.5㎡, 난방면적 15.5㎡) 5종으로 구성된다

신제품은 상단부에 있는 터치 버튼으로 모든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으며 자동운전, 취침운전, 예약운전 등 다양한 작동 모드를 제공한다.

사용자를 배려한 편의 기능도 도입됐다.

마이모드(My mode) 설정 시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최적의 운전상태를 기억해 제품을 껐다가 다시 사용할 때에도 같은 운전상태를 제공한다.

팔로우미(Follow Me) 기능은 리모컨에 내장된 센서로 실시간 실내 온도를 감지해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2019년형 캐리어 이동식 에어컨 신제품의 가격은 냉난방 겸용 모델의 경우 70만3000원, 냉방 전용 모델의 경우 57만7000원이다.


대표이사
강성희, 정인옥(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4]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3.04] 유상증자결정(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19,000
    • +0.02%
    • 이더리움
    • 2,88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68%
    • 리플
    • 2,007
    • -0.1%
    • 솔라나
    • 122,400
    • -1.21%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9%
    • 체인링크
    • 12,77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