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상품운용손실 1분기 순이익 감소-굿모닝신한證

입력 2008-08-04 08: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은 4일 대우증권이 상품운용손실 확대로 1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63.3% 감소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여전히 브로커리지시장 수익기준 시장점유율 1위로서의 경쟁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자산관리부문의 이익기여도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적정주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대우증권 박선호 애널리스트는 "상품운용손익은 금리상승에 따른 채권평가손실 확대와 대우건설관련 평가손실 118억원 발생으로 303억원의 손실을 기록하며 대우증권의 실적감소를 유발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대우건설관련 투자의 경우 풋백옵션 계약이 포함돼 있어, 향후 잠재적 부실요인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은 올해 주식시장의 조정으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브로커리지 부문에서의 큰 폭의 실적개선을 기대하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여전히 브로커리지시장 수익기준 시장점유율 1위로서의 경쟁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자산관리부문의 이익기여도도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그는 "IB부문의 경쟁력과 산은지주화에 따른 성장성은 대우증권 주가에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06,000
    • +1.31%
    • 이더리움
    • 2,955,000
    • +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68%
    • 리플
    • 2,000
    • +0.2%
    • 솔라나
    • 124,100
    • +2.31%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1.69%
    • 체인링크
    • 13,02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