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동향] 23일, 제지(+3.28%), NFC(+0.66%) 관련주 테마 상승…탄소 배출권(-2.47%), 패션(-1.92%) 관련주 테마 하락

입력 2019-07-23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월 23일 주식 시장의 주요 상승 테마는 제지(+3.28%), NFC(+0.66%) 관련주 테마였으며, 탄소 배출권(-2.47%), 패션(-1.9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제지 관련주 테마는 국일제지(+29.92%)와 깨끗한나라(+0.21%), NFC 관련주 테마는 한국정보통신(+3.17%)과 코나아이(+2.49%), 파트론(+1.42%)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 탄소 배출권 관련주 테마는 유니슨(-0.46%)과 한솔홈데코(-1.14%), 후성(-10.14%), 패션 관련주 테마는 한섬(-0.14%)과 형지I&C(-0.15%), 신세계인터내셔날(-0.27%) 등의 종목이 하락세를 부추겼다.

[주요 상승 테마](*표시는 코스닥 종목)

▶제지(+3.28%)

국일제지*(+29.92%), 깨끗한나라(+0.21%), 한국제지(0.00%), 신풍제지(0.00%), 아세아제지(-1.82%)

▶NFC(+0.66%)

한국정보통신*(+3.17%), 코나아이*(+2.49%), 파트론*(+1.42%), 나이스정보통신*(-1.92%), 유비벨록스*(-0.68%)

[주요 하락 테마](*표시는 코스닥 종목)

▶탄소 배출권(-2.47%)

유니슨*(-0.46%), 한솔홈데코(-1.14%), 후성(-10.14%), 에코프로*(-3.29%), 휴켐스(0.00%)

▶패션(-1.92%)

한섬(-0.14%), 형지I&C*(-0.15%), 신세계인터내셔날(-0.27%), 신원(-0.87%), 한세실업(-1.01%)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박원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신주인수권부사채(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김경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용민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송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3]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대표이사
    김우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75,000
    • +3%
    • 이더리움
    • 3,458,000
    • +8.37%
    • 비트코인 캐시
    • 703,500
    • +2.25%
    • 리플
    • 2,274
    • +7.31%
    • 솔라나
    • 141,100
    • +4.67%
    • 에이다
    • 427
    • +8.38%
    • 트론
    • 434
    • -1.14%
    • 스텔라루멘
    • 258
    • +4.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38%
    • 체인링크
    • 14,590
    • +5.42%
    • 샌드박스
    • 131
    • +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