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 프로암 이벤트 개최

입력 2019-07-23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창호 9단(왼쪽에서 첫번째)과 서봉수 9단(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아마추어 기사와 팀을 이뤄 2:2페어대국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생명)
▲이창호 9단(왼쪽에서 첫번째)과 서봉수 9단(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아마추어 기사와 팀을 이뤄 2:2페어대국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한화생명)

한화생명은 19회째를 맞은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을 기념해 63빌딩 60층 전망대에서 프로암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이창호 9단, 서봉수 9단, 나현 9단 등 8명의 프로기사가 함께 했다.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펼쳐진 프로암 이벤트 예선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명과 한화생명이 초청한 4명의 고객이 아마추어 기사 자격으로 참가했다.

대국방식은 프로와 아마추어 기사가 한팀을 이뤄 대국하는 2:2 페어대국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국 시작전 추첨으로 팀을 구성한 프로·아마팀은 대회장에 마련된 페어대국용 바둑판에서 이창호팀과 서봉수팀 대국을 시작으로 약 1시간동안 대국을 펼쳤다.

프로암 이벤트의 메인 대회인 제 19회 한화생명 세계어린이 국수전은 25일 63빌딩에서 개최된다.

한국을 비롯한 일본, 중국, 베트남, 대만, 태국, 싱가폴, 러시아, 우크라이나 등 총 9개국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41,000
    • +0.05%
    • 이더리움
    • 3,383,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88%
    • 리플
    • 2,146
    • +0.05%
    • 솔라나
    • 140,500
    • +0.36%
    • 에이다
    • 405
    • -1.46%
    • 트론
    • 518
    • +0%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90
    • -0.88%
    • 체인링크
    • 15,150
    • -2.51%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