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큐브엔터, 라이관린 전속계약 해지 통보 소식에 급락

입력 2019-07-22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큐브 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가 소속 가수 라이관린의 전속 계약 해지 통보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큐브엔터는 22일 9시 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08% 하락한 277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20일 큐브 엔터는 “최근 당사 소속 라이관린의 대리인이라고 주장하는 법무법인으로부터 전속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다만 “당사와 라이관린 사이에는 어떠한 전속 계약 해지 사유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현재 라이관린 측 법무법인의 대리권 및 통지받은 내용에 대해 진위를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한 라이관린은 1월 팀 활동을 끝내고 펜타콘 우석과 유닛 활동, 중국 드라마 ‘초연나건소사’ 촬영 등 국내외 활동을 이어왔다.


대표이사
강승곤, 안우형, 정철(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8,000
    • +0.25%
    • 이더리움
    • 2,994,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6%
    • 리플
    • 2,020
    • +0.15%
    • 솔라나
    • 125,600
    • +0.48%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74%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