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드, 기상콜센터 위탁 운영

입력 2008-08-01 14: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제 전화번호 '131'을 통해, 상담원에게 기상 관련 정보제공은 물론 직접 안내도 받을 수 있다.

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KOID)는 내년 1월까지 7개월 간 기상콜센터를 위탁 받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기상청으로 기상문의 전화 양이 높게 증가하면서, 예보관들의 업무 수행에 지장이 초래됨에 따라 보다 정확하며, 국민들에게 유용한 기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존 ‘131 날씨예보 자동안내’ 외 기상콜센터를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코이드는 지난 7월 한달 간 상담원 교육을 진행했으며, 7월 31일부터 기상콜센터를 통해 365일 일기예보 및 기상특보, 특이 기상, 기상자료 등 다양한 기상정보를 안내한다.

이번 코이드의 기상콜센터 운영으로 기상관련 단순상담 및 전문상담이 원활해지고, ‘콜백 서비스’와 같이 프로세스 개선을 통해 기상 담당자가 통화 중이거나 부재 시 상담원이 민원인과 연결되어 안내할 수 있는 등 업무 효율화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코이드 양춘영 마케팅 부장은 “코이드의 기상콜센터 운영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다양하고 질 높은 기상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상담원들의 서비스마인드 향상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2,000
    • +1.14%
    • 이더리움
    • 3,031,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28%
    • 리플
    • 2,031
    • +0.59%
    • 솔라나
    • 127,200
    • +1.76%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3.09%
    • 체인링크
    • 13,310
    • +1.6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