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067.28p, 하락세 (▼5.64p, -0.27%) 지속

입력 2019-07-18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이 매도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5.64포인트(-0.27%) 하락한 2067.28포인트를 나타내며, 20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971억 원을, 외국인은 114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1093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0.77%)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운수장비(+0.60%) 통신업(+0.30%)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운수창고(-0.55%) 비금속광물(-0.42%)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음식료품(+0.26%) 화학(+0.16%) 의약품(+0.15%)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37%) 유통업(-0.22%) 건설업(-0.1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11% 내린 4만60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LG생활건강이 2.57% 오른 131만6000원을 기록 중이고, LG화학(+0.99%), NAVER(+0.8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셀트리온(-1.90%), 삼성물산(-1.49%), 현대모비스(-1.28%)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일진다이아(+23.66%), 대우부품(+16.43%), 일진홀딩스(+9.03%)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폴루스바이오팜(-6.49%), KCC(-4.84%), 퍼스텍(-4.26%)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35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451개 종목이 하락, 8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78원(-0.27%)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93원(+0.22%), 중국 위안화는 171원(-0.2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이정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수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87,000
    • +6.13%
    • 이더리움
    • 3,101,000
    • +7.0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5.49%
    • 리플
    • 2,100
    • +4.9%
    • 솔라나
    • 133,900
    • +7.55%
    • 에이다
    • 404
    • +3.06%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72%
    • 체인링크
    • 13,670
    • +6.13%
    • 샌드박스
    • 127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