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건자재, 6년 연속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입력 2019-07-18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닥재·벽지·창호·단열재 등 선정…국내 대표 친환경 기업 인증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하우시스의 디아망 벽지. (사진 제공=LG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LG하우시스의 디아망 벽지. (사진 제공=LG하우시스)

LG하우시스의 바닥재, 벽지, 창호, 단열재 등 4개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됐다.

LG하우시스는 18일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발표한 ‘소비자가 뽑은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지아소리잠 바닥재, 지아벽지 시리즈, 수퍼세이브 창호, 건축용 단열재 등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G하우시스는 2014년 건축자재 업계 최초로 바닥재, 벽지 등 주요 제품이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에 선정된 이후 올해로 6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 친환경 건축자재 기업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아소리잠 바닥재, 건축용 단열재 등 2개 제품은 6년 연속, 지아벽지와 수퍼세이브 창호 등 2개 제품은 4년 연속으로 올해의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녹색상품’은 사단법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지난 2008년부터 녹색상품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고 있는 시상이다.

전문가를 비롯해 전국 20여 개 소비자환경단체와 500여 명의 소비자 패널, 소비자 투표단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녹색상품을 선정하고 있다.

지아소리잠 바닥재는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성에 실생활 층간소음 저감 기능성까지 갖춘 점이, 지아벽지 시리즈는 제품 표면에 식물 유래 성분의 코팅층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수퍼세이브 창호와 건축용 단열재는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는 고단열 성능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박귀봉 LG하우시스 장식재사업부장 상무는 “소비자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선정하는 올해의 녹색상품에 6년 연속으로 뽑혀 LG하우시스가 지속해서 추구해온 친환경 경영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친환경 인테리어 자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보다 안전한 주거공간을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진서, 한주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4]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4]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50,000
    • +2.92%
    • 이더리움
    • 3,234,000
    • +4.02%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68%
    • 리플
    • 2,032
    • +2.68%
    • 솔라나
    • 123,900
    • +2.14%
    • 에이다
    • 388
    • +5.15%
    • 트론
    • 476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2.22%
    • 체인링크
    • 13,650
    • +4.84%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