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 양현석 입건 소식에 ‘신저가’ 기록

입력 2019-07-18 09: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양현석 전 대표 프로듀서의 성매매 알선 혐의 입건 소식에 18일 장 초반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일보다 1500원(5.44%) 내린 2만6050원에 거래 중이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양 전 대표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17일 말했다. 양 전 대표는 2014년 서울의 한 고급식당에서 외국인 재력가를 접대하면서 유흥업소 여성들을 동원했다는 의혹 등을 받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양민석 (단독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3: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022,000
    • +2.43%
    • 이더리움
    • 3,284,000
    • +5.97%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8%
    • 리플
    • 2,159
    • +3.35%
    • 솔라나
    • 136,900
    • +5.31%
    • 에이다
    • 410
    • +4.59%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0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1.1%
    • 체인링크
    • 14,260
    • +4.62%
    • 샌드박스
    • 12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