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남편 일라이 원조 11살 연하 남편…아들 민수와 붕어빵 가족사진

입력 2019-07-14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지연수SNS)
(출처=지연수SNS)

방송인 지연수가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연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민수의 3살 생일을 맞아 촬영한 가족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연수와 일라이를 비롯해 훌쩍 자란 아들 민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하는 지연수와 일라이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지연수는 “힘들고 무서운 세상에 항상 용기를 주는 내 아기. 엄마는 민수를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라며 “지금처럼 건강하고 예쁜 웃음 지켜줄게. 엄마 아빠 아기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겼다.

한편 지연수는 11살 연하의 일라이와 2014년 6월 혼인신고 후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 6월 아들 민수를 출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14,000
    • -0.36%
    • 이더리움
    • 3,418,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9
    • -0.24%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7
    • +0.4%
    • 스텔라루멘
    • 23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0.92%
    • 체인링크
    • 14,54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