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일본 “최종적으로 순수 민간용이라면 수출 허가 가능”

입력 2019-07-12 2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호현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정책관은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일 양자협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일본 측이 “국제 통제 체제 관점에서 일본이 개별 심사해 수출 금지조치는 아니다. 최종적으로 수순 민간 용도라면 무역제한 대상 아니며 다소 시간 걸릴 수 있지만 허가 가능하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일종목 레버리지 문턱 상향…예탁금 3000만원 올리고 20좌씩 거래
  • 메리츠금융, 홈플러스에 DIP 금융 2000억 지원⋯“회생 마중물 되길”
  • 참치에 햇반까지 줄인상…하반기 먹거리 물가 부담 커진다
  • 휘발유 바닥 난 러시아, 인도에 공급 요청
  • 대만 TSMC 2Q 순이익 전년比 77% 급증⋯분기 기준 사상 최대
  • 윤호중 행안장관, 경찰 비리 ‘발본색원’ 나선다⋯"순환인사 전면 도입"
  • 신현송 한은 총재 "기준금리 인상이 주가에 악재? 전혀 동의 안해"
  •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대법 '징역 2년' 확정판결로 의원직 상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28,000
    • -1.33%
    • 이더리움
    • 2,748,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326,100
    • -2.19%
    • 리플
    • 1,603
    • -2.14%
    • 솔라나
    • 110,900
    • -2.8%
    • 에이다
    • 237
    • -2.87%
    • 트론
    • 476
    • +0%
    • 스텔라루멘
    • 274
    • -1.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90
    • -2.2%
    • 체인링크
    • 12,310
    • -2.22%
    • 샌드박스
    • 70.47
    • -1.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