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어깨동무가 스캔들로 번져…"만난 적도 없다"

입력 2019-07-12 0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캡처)
(출처=KBS 2TV 캡처)

한국 테니스의 대표주자 이형택 선수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로운 유망주로 이형택 선수가 등장했다. 지난주 그의 실루엣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킨 만큼 기대감도 컸다.

이형택 선수는 "뭉쳐야 찬다 멤버 중 껄끄러운 멤버가 있다" "입단비를 내야한다면 500불을 지불하겠다"라는 발언으로 예능 합격점을 받았다.

한편 이형택 선수는 어린 시절부터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 선수와 같은 팀에 소속되어 있었다. 당시 이형택이 전미라를 쫓아다닌다는 소문과 사귄다는 소문이 따라다녔다.

이에 방송을 통해 이형택 선수는 "내가 애들같이 어깨동무하고, 스킨십을 했다. 전미라와도 그랬을 뿐"이라고 설명하며 오해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2,000
    • -0.3%
    • 이더리움
    • 3,449,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1
    • +0.05%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700
    • +1.73%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