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사당·신수동 지역 재개발 승인

입력 2008-07-30 17: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사당동 171번지 일대에 2만1644㎡(6558평)에 452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29일 열린 건축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사당동지역 주택사업계획안'이 조건부 동의를 얻어 심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따라 이곳에는 건폐율 19.99%, 용적률 225.93%를 적용해 최고 17층짜리 아파트 8개동이 들어선다.

이와함께 위원회는 마포구 신수동 325번지 일대 1만3555㎡(4107평)에 313세대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신수지역 주택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곳에는 건폐율 15.82%, 용적률 245.26%가 적용돼 최고 25층짜리 건물 5개동이 지어진다.

한편, 위원회는 이날 중랑구 상봉동 73-10번지 일대에 공동주택 497가구를 포함한 48층짜리 주상복합건물을 짓는 '상봉8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계획안'은 에 대해서는 디자인 문제 등을 들어 재심의하기로 결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09: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00,000
    • +2.86%
    • 이더리움
    • 2,956,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1.21%
    • 리플
    • 2,012
    • +0.3%
    • 솔라나
    • 125,700
    • +2.44%
    • 에이다
    • 378
    • +1.0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550
    • -0.41%
    • 체인링크
    • 13,110
    • +2.5%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