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666.9p, 상승(▲9.1p, +1.38%)마감. 외국인 +691억, 기관 +263억, 개인 -884억

입력 2019-07-10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사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0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1포인트(+1.38%) 상승한 666.9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했으며, 개인은 홀로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691억 원을, 기관은 263억 원을 각각 매수 했으며 개인은 884억 원을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IT S/W & SVC(+2.14%)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IT H/W(+1.89%) 오락·문화(+1.7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사업서비스(+1.75%) 숙박·음식(+1.57%) 제조(+1.5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풍력에너지(+3.21%), 스마트폰 부품(+2.97%), 바이오시밀러(+2.24%), 게임(+1.86%), IT(+1.8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제지(-0.50%), 카지노(-0.48%), 주류(-0.48%), 통신(-0.36%), 타이어(-0.34%)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신라젠이 6.67% 오른 4만4800원에 마감했으며, 케이엠더블유(+6.31%), 코미팜(+6.24%)이 상승한 반면 휴젤(-1.62%), 에이치엘비(-1.37%), 컴투스(-0.52%)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엘티씨(+27.68%), 오성첨단소재(+17.71%), 컴퍼니케이(+16.96%)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퓨전데이타(-11.67%), 아가방컴퍼니(-7.16%), 샘코(-6.78%)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룽투코리아(+29.92%), 두올산업(+29.91%)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96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251개다. 7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2원(-0.12%)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5원(-0.22%), 중국 위안화는 172원(-0.06%)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4]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김덕용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06]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양경훈, 문성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5]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0] 파생상품거래손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문형진, 박철민 (각자 대표집행임원)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대표이사
    진양곤, 백윤기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전환사채(해외전환사채포함)발행후만기전사채취득
    [2026.03.05]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0,000
    • +1.93%
    • 이더리움
    • 2,978,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29
    • +1.55%
    • 솔라나
    • 125,600
    • +0.88%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10
    • +15.42%
    • 체인링크
    • 13,150
    • +1.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