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촉진형 요금제로 가계통신비 1860억 절감

입력 2008-07-30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사장 김신배)은 촉진형 요금제도를 도입으로 인해 자사 고객의 가계통신비가 1860억원이 줄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 상반기 자사 고객의 과금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이 적용하고 있는 촉진형요금제도와 절감금액은 ▲망내할인(800억 원) ▲온가족할인(110억 원) ▲SMS인하(700억 원) ▲청소년정보료상한(250억 원) 등이다.

또, 망내할인과 가족할인 가입고객의 해지율은 미가입 고객 대비 해지율이 30% 이상 감소했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 MNO Biz. CIC 하성민 사장은 "SK텔레콤은 향후 보조금 경쟁이 아닌 요금ㆍ서비스 등 본원적 경쟁요소에 기반해 시장을 운영하겠다"고 밝히고, "가입자별 특성을 반영하는 요금 할인형 신규 상품들을 출시하여 추가적인 요금경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386,000
    • +1.47%
    • 이더리움
    • 3,539,000
    • +2.46%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15%
    • 리플
    • 2,134
    • +0.61%
    • 솔라나
    • 129,600
    • +0.93%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89%
    • 체인링크
    • 14,120
    • +1.73%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