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서 억류됐다 ‘숨 쉰 채’ 돌아온 호주 유학생

입력 2019-07-04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북한 평양 유학 중 갑자기 연락이 끊겼던 호주인 대학생 알렉 시글리(29)가 4일(현지시간) 취재진에 둘러싸여 중국 베이징공항을 나오고 있다. 그는 북한에 억류돼있다가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는데, 억류된 이유는 알려진 바가 없다.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는 이날 의회에서 “시글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억류돼 있다 풀려났다”며 “호주 정부를 대표해 시글리의 조속한 석방을 위해 노력한 스웨덴 당국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베이징/A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30,000
    • +0.95%
    • 이더리움
    • 3,132,000
    • +1.69%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88%
    • 리플
    • 2,088
    • +1.46%
    • 솔라나
    • 130,700
    • +1.63%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3.19%
    • 체인링크
    • 13,630
    • +2.02%
    • 샌드박스
    • 124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