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096.02p, 하락(▼26.0p, -1.23%)마감. 개인 +1562억, 기관 -441억, 외국인 -1096억

입력 2019-07-0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면치 못한 채 마감했다.

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0포인트(-1.23%) 하락한 2096.02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562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441억 원을, 외국인은 1096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운수창고(+0.63%)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0.19%)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1.99%) 건설업(-1.7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로 마쳤다.

이외에도 금융업(-1.36%) 기계(-1.30%) 전기·전자(-1.25%) 등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탄소 배출권(+2.37%), 2차전지(+1.08%), 게임(+0.73%), 제지(+0.50%), NFC(+0.19%)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사료(-3.19%), 국내상장 중국기업(-2.62%), 보험(-2.60%), 농업(-2.06%), 엔터테인먼트(-1.89%)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1.84% 내린 4만54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한국전력이 2.57% 오른 2만5900원을 기록했으며, NAVER(+2.17%), LG화학(+2.01%)이 상승한 반면 SK하이닉스(-3.22%), 기아차(-3.03%), KB금융(-2.17%)은 하락했다.

그 밖에도 후성(+17.53%), 유니온머티리얼(+11.26%), 송원산업(+9.2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국동(-14.42%), 동아지질(-10.89%), 고려산업(-9.97%) 등은 하락했다. 국보(+29.85%)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192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640개다. 63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71원(+0.33%)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88원(+0.91%), 중국 위안화는 170원(+0.1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12,000
    • +0.36%
    • 이더리움
    • 3,46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2.62%
    • 리플
    • 2,139
    • +4.44%
    • 솔라나
    • 131,200
    • +4.96%
    • 에이다
    • 381
    • +4.67%
    • 트론
    • 483
    • +0%
    • 스텔라루멘
    • 249
    • +7.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00
    • +2.62%
    • 체인링크
    • 14,050
    • +3.01%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