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여름 맞이 ‘에어닉 휴대용 미니 선풍기’ 출시

입력 2019-07-03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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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미니 선풍기 A901’(사진제공=슈피겐코리아)
▲‘휴대용 미니 선풍기 A901’(사진제공=슈피겐코리아)

모바일 유틸리티 전문기업 슈피겐코리아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슈피겐 에어닉(Airnic) ‘휴대용 미니 선풍기 A901’를 출시했다.

3일 슈피겐코리아에 따르면 슈피겐 에어닉은 ‘모두의 바람(wish)을 담은 새로운 바람(wind)’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쾌적한 공기(air)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하는 생활가전 브랜드다. 이번에 그 첫 제품으로 수 많은 테스트와 연구개발을 통해 초슬림, 초경량의 휴대용 선풍기를 출시하게 됐다.

‘에어닉 휴대용 미니 선풍기’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의성·휴대성을 극대화한 설계가 특징으로 기존 자사 제품 대비 25% 얇아진 두께, 23%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헤드 부분이 180° 접혀 폴더블이나 거치형으로 변형할 수 있으며 몸체에 힌지너트가 고정력을 높여준다. 여기에 팬의 그릴 커버는 분리가 가능해 세척도 쉽다.

풍속 및 전원버튼 외에 한 번에 최대 풍속까지 도달하는 ‘에어닉 모드 버튼’과 배터리 잔량 표시등 등 사용자를 고려한 기능들을 적용했다. 컬러는 화이트, 네이비, 건메탈의 3가지이며 추가 포함된 힌지너트로 배색 포인트 연출도 가능하다.

국봉환 슈피겐코리아 국내총괄 사업부문장은 “슈피겐 에어닉에서 처음 선보이는 이번 신제품을 위해 사용자 리뷰 및 Q&A 분석, 고객 인터뷰, 자사 품질 테스트 등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쳤다”며 “기능은 물론 폴더블 형태와 배터리 과열·과전압 방지 시스템으로 올 여름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시원한 바람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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