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소셜 네트워크 계정 닫은 이유는?…대중 관심에 부담감 느꼈나

입력 2019-07-02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종서 세번 째 작품은 외국 영화

전종서는 왜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닫았을까

(사진=마이컴퍼니 제공)
(사진=마이컴퍼니 제공)

배우 전종서의 미국 진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녀의 소셜 네트워크 계정이 비공개로 전환돼 시선이 모이고 있다.

2일 배우 전종서 소속사 마이컴퍼니는 "현재 전종서는 영화 '모나리자 앤 더 블러드 문' 촬영을 위해 미국에 체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에 많은 팬들은 신인 배우인 그녀가 데뷔 1년 만에 해외 작품에 출연하는 것을 두고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응원 메시지 등을 남기기 위해 전종서의 개인 소셜 네트워크 계정을 방문한 이들은 굳게 닫힌 모습에 뒤돌아서야 했다. 전종서가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시켜놓은 것. 이에 일부 대중은 "아직 신인인 그녀가 대중의 집중적인 관심에 부담감을 느낀 것 아니냐" 등의 의견을 내놓고 있다. 이와 관련해 그녀가 이미 지난달 출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영화에 집중하기 위함 아니냐"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한편 전종서는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버닝'을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63,000
    • +0.74%
    • 이더리움
    • 3,439,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0.86%
    • 리플
    • 2,246
    • +0.94%
    • 솔라나
    • 139,300
    • +0.65%
    • 에이다
    • 430
    • +1.9%
    • 트론
    • 448
    • +0.9%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1.18%
    • 체인링크
    • 14,500
    • +0.69%
    • 샌드박스
    • 132
    • +1.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