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호텔CEO, 본인 소유 부산 호텔서 인증샷 '공개'

입력 2019-07-02 1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도끼 인스타그램)
(출처=도끼 인스타그램)

래퍼 도끼가 호텔CEO가 됐다.

도끼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끼는 부산의 본인 소유 호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호텔은 도끼가 지난 2월 오픈한 부산 광안리의 한 부티크 호텔이다.

이와 함께 도끼는 "난 단지 부산에서 작은 외국인 학교를 다니던 아이였다. 하지만 지금은 작지만 크고 멋진 호텔을 소유하고 있다. 삶은 마라톤이다. 계속 뛰다 보면 멀리 와 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도끼는 지난달 22일 서울 고려대학교에서 진행된 일리네어 공연 중 팬들에게 111만 원의 돈을 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돌연 벚꽃엔딩…꽃샘추위·황사 몰려온다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00,000
    • +2.67%
    • 이더리움
    • 3,226,000
    • +3.7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53%
    • 리플
    • 2,028
    • +2.58%
    • 솔라나
    • 123,900
    • +2.14%
    • 에이다
    • 384
    • +4.3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45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2%
    • 체인링크
    • 13,580
    • +4.54%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