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인터내셔널, 블루투스 이어폰 'JBL TUNE 120' 출시…8만9000원

입력 2019-07-01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만 인터내셔널의 블루투스 이어폰 신제품 ‘JBL TUNE 120’ (사진제공=하만 인터내셔널)
▲하만 인터내셔널의 블루투스 이어폰 신제품 ‘JBL TUNE 120’ (사진제공=하만 인터내셔널)

하만 인터내셔널은 1일 블루투스 이어폰 신제품 ‘JBL TUNE 120’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15분 충전으로 최대 1시간까지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완전 충전 시에는 4시간, 충전 케이스로 최대 12시간까지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블랙과 화이트를 비롯해 옐로우와 핑크 컬러까지 색상이 다양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JBL TUNE 120은 단단한 저음과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특히 신제품에 도입된 ‘하만 타깃커브 사운드’는 다이내믹한 힙합부터 감미로운 발라드까지 재현해낸다고 하만 인터내셔널 측은 설명했다.

하만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신제품은 컬러풀하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하만의 뛰어난 음질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밀레니얼 세대에게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JBL TUNE 120 가격은 8만9000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60,000
    • +4.72%
    • 이더리움
    • 3,482,000
    • +9.12%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92%
    • 리플
    • 2,329
    • +10.27%
    • 솔라나
    • 141,000
    • +5.22%
    • 에이다
    • 430
    • +8.5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5
    • +7.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4.13%
    • 체인링크
    • 14,670
    • +5.69%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