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한국사이버결제, 성장의 기다림 하반기 가시화-메리츠종금증권

입력 2019-07-01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리츠종금증권은 1일 NHN한국사이버결제가 최근 3년간 준비한 신규 사업의 매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윤주호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신규사업으로 해외 쇼핑몰 구매 시 국내 카드로 결제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이는 온라인 VAN사업부의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오랜 기간 준비한 QR과 POS를 이용한 테이블오더는 온오프라인 생태계 융합(PG, VAN, POS)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는 신규사업(아웃바운드 해외결제, QR을 이용한 O2O플랫폼) 실적 가시화를 기대한다”며 “온오프라인으로 융합된 핀테크 O2O플랫폼의 트래픽이 증가하거나 대형 고객사를 유치하는 경우 밸류에이션(Valuation) 확장 여력도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NHN한국사이버결제는 결제 대행서비스(PG), 온오프라인 VAN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온오프라인 결제전문 업체다. 매출비중은 PG사업 85.0%, 오프라인 VAN 11.3%, 온라인 VAN 3.7%다. 고객사 및 협력사는 페이코를 비롯한 다양한 페이(삼성페이, 네이버페이, 배민페이 등) 업체로 확대되고 있으며 대형쇼핑몰, 게임사 등 고객 다변화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대표이사
박준석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7,000
    • +2.83%
    • 이더리움
    • 3,323,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1%
    • 리플
    • 2,031
    • +1.7%
    • 솔라나
    • 125,900
    • +4.57%
    • 에이다
    • 389
    • +5.14%
    • 트론
    • 469
    • -1.68%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8.22%
    • 체인링크
    • 13,710
    • +3.16%
    • 샌드박스
    • 119
    • +4.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