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아명품관, “국내에 하나뿐인 시계, 스위스 '브레게' 한정판 출시”

입력 2019-06-26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은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메이커 브레게(Breguet)의 ‘2019 노벨티인 클래식 뚜르비옹 엑스트라 플랫-스켈레트 5395’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갤러리아는 1801년 6월 26일 아브라함 루이 브레게가 뚜르비옹 기술 특허를 최초로 획득한 날을 기념해 이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뚜르비옹은 기계식 시계에서 중력으로 인해 발생하는 시간 오차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장치로 고도의 제작 기술을 필요로 해 하이엔드급 시계에만 포함되는 옵션이다. 가격은 2억 원 이상이다. 사진제공 갤러리아백화점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93,000
    • -2.46%
    • 이더리움
    • 3,318,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93%
    • 리플
    • 2,136
    • -3.74%
    • 솔라나
    • 132,800
    • -3.07%
    • 에이다
    • 390
    • -3.47%
    • 트론
    • 524
    • +0%
    • 스텔라루멘
    • 231
    • -4.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4.73%
    • 체인링크
    • 15,010
    • -3.84%
    • 샌드박스
    • 112
    • -4.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