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SSG닷컴 네오,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간다

입력 2019-06-2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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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김포 고촌읍에 위치한 SSG닷컴 네오2(NE.O 002)센터에서 상품이 작업자를 알아서 찾아오는 GTP(Goods To Person) 시스템을 통해 직원이 피킹된 상품을 확인하고 있다. SSG닷컴은 오는 27일부터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NE.O)'를 앞세워 새벽배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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