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로 시작된 YG ‘성접대’ 의혹, 화류계 여성들과 초대된 이유는?

입력 2019-06-24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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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황하나 SNS )
(출처=황하나 SNS )

황하나의 이름이 또다시 오르내리고 있다.

황하나는 YG엔터테이먼트가 아시아 재력가들을 상대로 한 성접대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황하나는 필로폰 투약 혐의로 현재 구금된 상태다.

황하나가 화류계 여성들 사이에 초대받은 이유에 대해 MBC 스트레이트 제작진 측은 지난달 방송을 통해 ‘영어 통역사’ 역할로 참석했을 것이다고 짐작했다.

제작진 측은 재력가들이 해외에서 온 사람들이다보니 영어를 통역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다고 밝혔다. 이에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황하나가 그 자리에 초대됐다는 것.

황하나 마약 투약 혐의가 불거졌을 당시, 제작진 측은 황하나와 그의 주변인물들을 역순으로 추적하다 YG엔터테이먼트의 성접대 의혹을 취재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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